기본 정보
상품명 담담한 하지만 뾰족한
판매가 15,000
브랜드 지콜론북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담담한 하지만 뾰족한 수량증가 수량감소 15000  
TOTAL 0( 0개 )

event








도서명
『담담한 하지만 뾰족한』

: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을 사랑하는 이들과의 그림 같은 대화

저자 글 박재규,
그림 수명

형태
140mm*195mm / 무선제본 / 268면

가격 15,000원

발행일 2017년 10월 18일

ISBN
978-89-98656-69-0 03810

분류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사람은 누구나 치열하게 삶을 살고 좌절하며 그 속에서 답을 찾아간다.
카피라이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20년간 광고 만드는 일을 해온 저자가 불특정다수의 사람들을 만나며
사색적인 태도로 인생에 관해 묻고 답한 이야기를
『담담한 하지만 뾰족한』으로 풀어냈다. 카피라이터의 가슴에 남은,
삶에 관한 담담하고도 뾰족한 대화들이
흑백의 세밀한 그림들과 함께 어우러진 에세이집이다.






























[책 소개]

카피라이터가 마음으로 느끼고 일러스트레이터가 표현한

담담하면서도 뾰족한 ‘인생 담채화’

무언가에 연연하지 않고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것은 모든 인간의 바람일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때로는

어쩔 수 없이 삶을 살아가고, 때로는 마음의 짐을 덜어내려 하며 하루하루를 꾸려나간다. 『담담한 하지만 뾰족한』에서는

이렇게 인생을 방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나 자신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타인을 사랑하는 데에 이르기까지

현재를 위한 과거의 깨달음들을 모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박재규 작가는 20년 정도 광고 만드는 일을 해오며,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하고 설득하고 또 다투며

광고물들을 하나하나 만들어왔다. 작가가 지난날을 돌아보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점은, 인간은 너나 할 것 없이 치열하게

삶과 직면하고 좌절하며 그 속에서 저마다의 정답을 찾아간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와 대화를 나누었던 사람들의 공통점은

비록 휘청휘청하는 불완전했던 나날을 보내기도 했었지만, 미래에 대한 걱정과 기우로 현재를 오염시키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누가 쥐여주는 대로 먹지 않고 자신만의 입맛대로 인생을 살아가며, 지독한 슬럼프를 겪어도 결국 딛고 일어서면서,

일을 하다가 해방감을 느끼고 싶은 순간이 왔을 때 언제 어떻게 떠나면 좋은지를 알고, 불필요한 곳에는

과감하게 힘을 쏟지 않는, 소진하는 삶이 아닌 건강한 삶을 살아내고 있다.

이처럼 담담하게 인생을 채색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이들과의 대화 모음집이 그림 작가 수명의 세밀하고 섬세한

흑백 작품과 함께 실려 한 장 한 장 책을 넘길 때마다 여운을 더하고 있다.

잠시 주저앉고 싶고. 누군가의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리고 타인과 똑같은 삶이 아닌

진짜 나를 만나고 나의 삶을 살고자 할 때가 있다. 그런 우리를 위해 작가는 진정한 인생살이와 인간에 관한

허를 찌르는 통찰이 곳곳에 녹아 있는 164가지의 대화를 조용히 건넨다.









[저자 소개]


글. 박재규

벨기에 루벤(Belgium Leuven)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뒤 귀국, 한국에서 법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부터 카피라이터로서 광고일을 시작해 현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한국투자증권 ‘한국의 명장 캠페인’, Canon DSLR은 ‘어렵다<어렵지 않다 캠페인’,

LEXUS ‘모든 순간이 감동이다 캠페인’, UNIQLO ‘히트텍 캠페인’ 등이 있다. 세계 3대 광고제라 불리는

CANNES LIONS, NEW YORK FESTIVELS 포함 총 64회의 국내외 Awards를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내 삶의 힌트』, 『위로의 그림책』이 있다.

psalm178@daum.net



그림. 수명

책의 공간과 종이를 좋아해서 오랜 시간 북 디자인을 하다가 지금은 그림을 그려서 책을 만든다.

보고, 생각하고, 그리고, 만드는 게 일상이며, 간간이 여행을 계획하고, 틈만 나면 강아지 그루와 논다.

2016년에 독립 출판한 『리허설』의 그림들은 영국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WIA 2017)’와

미국 ‘아메리칸 일러스트레이션 36(AI 36)’, ‘3×3 프로페셔널 쇼’에서 수상하였다.

www.instagram.com/viaasurface











review

게시물이 없습니다

LIST 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