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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Introduce The Magazine!
작성자 동준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5-08-28 00: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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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758

이토록 매력적인 잡지의 세계.

글 심미란


 우린 무언가를 배우고자 사람 혹은 도구를 찾는다. 선생님 혹은 멘토 같은 사람들이 없다면 흔히 도구, 중에서도 책을 찾기 마련. 토익을 공부하고자 토익 책을, 여행을 가고자 여행 책을 찾는 것처럼 패션도 마찬가지다.

많은 책들이 있는 만큼 세상엔 수 많은 패션서적들이 있다.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닥치는 대로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싶지만 나는 패션을 위한 책이라 하면 절대적으로 하나, 패션매거진을 읽기를 권유하는 바이다. 패션매거진은 그야말로 패션계에 있어서 바이블, 성경과도 같은 것이니까. 기본적으로 달이라는 주기를 가지고 매달 새롭게 발간되는 패션매거진은 현재의 패션, 혹은 과거와 미래의 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수많은 광고와 다양한 , 그리고 사람, 사진과 화보까지 모두 한꺼번에 있는 그야말로 패션과 문화 전반에 관해 모든 것을 총망라한 하나의 책이다.

중학교 때부터 용돈을 아껴 잡지를 모으기 시작해 현재는 높이보다 높으리만치 많은 잡지를 소유하고 있는 잡지쟁이 필자가 여러분에게 소개한다. 도대체 어떤 잡지를 읽어야 하며 매력적인 잡지에 어떻게 입문해야 하는지!




1. High Fashion Magazine 하이패션매거진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패션계는 4대 컬렉션(파리, 밀란, 런던, 뉴욕)을 기반으로 모든 것이 이뤄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이 4대 컬렉션은 일반인이 범접할 수 없는 하이패션의 세계, 즉 럭셔리의 세계다. 안타깝게도 평생 샤넬 트위드재킷을 살 수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샤넬에 대해서 읽고 샤넬에 대해서 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샤넬에 대해 나와 있는 하이패션매거진을 읽을 수 밖에 없다. 특히 패션학도라면 하이패션매거진은 전공책보다 더 열심히 읽어야 할 교과서.











수많은 하이패션매거진 가운데 그 중에서도 특히 3대 패션매거진이라 불리는 VOGUE(보그), BAZZAR(바자), W(더블유)는 절대 사수하라. 감사하게도 이 매거진들은 모두 우리나라 라이센스지가 있다. 그러므로 굳이 해외판을 사서 보라고 하고 싶진 않다. 해외판 화보 같은 경우에는 구글에 검색만 해도, 혹은 우리나라 패션 블로그에서도 쉽게 볼 수 있으므로 매달 체크해서 볼 것! 그리고 잡지 공부를 위해선 그 잡지만의 독특한 레이아웃을 체크해두는 것이 좋다.









 먼저 보그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패션은 보그로 통한다는 말이 있다. 패션이 곧 보그고 보그가 곧 패션이라는 말이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세계 최고의 패션매거진 보그는 당대 최고의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며 수준 높은 에디터들의 기사와 보그만의 고감도 셀렉션을 엿볼 수 있다. 보그 가운데서도 미국, 파리, 이탈리아 보그는 모든 패션매거진 가운데서도 특히 권위를 자랑하는 매거진이다. 미국 보그는 현재 셀레브리티 커버에 대중적인 패션을 다루고 있다면 파리 보그는 편집장이 임마누엘 알트로 교체 된 후 좀 더 파리지엔스러운 잡지로 변화했으며, 이탈리아 보그는 세계 최고의 패션 사진작가 스티븐 마이젤이 진두지휘하는 초특급 하이패션 화보를 볼 수 있다.

 그리고 보그의 영원한 라이벌 바자! 가장 오래된 패션 매거진이라 할 수 있는 바자는 흔히 패션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수많은 보그 편집장들이 바자를 거쳐갔고, 많은 패션계 스타들이 바자에서 탄생했다. 바자는 아주 고급스럽고 미국스러운 잡지라고 할 수 있는데, 깔끔한 레이아웃과 드라마틱한 화보가 일품이다. 우리나라에선 보그와 바자가 1996년 8월 동시에 창간해 지금까지 하이패션 매거진계의 양대 산맥을 이루며 우아한 경쟁을 하고 있다.

 그리고 W 더블유. 전세계에 미국과 한국에만 유일한 더블유 매거진은 가장 파격적인 하이패션매거진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매달 최고의 할리우드스타들을 전혀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 놓는 것부터 시작해서 사회적인 이슈를 명민하게 포착해내고 날카롭게 필터링 해내는 잡지. 우리나라에서도 더블유는 젊은 감각을 자랑하는 하이패션지로 통한다. 또한 우리나라 스타들의 파격적인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아내어 이슈를 불러 일으키기도.











 이렇게 하이패션매거진 가운데선 보그와 바자, 그리고 더블유를 꼭 보길 바라는 바이다. 그리고 보그 같은 경우엔 나라별로 챙겨서 보는 맛이 있다는 것. 같은 보그 월드여도 경쟁하는 사이기 때문이다. 특히 파리 보그와 이태리 보그의 경쟁 구도가 흥미롭다. 그 밖에는 엘르와 마리끌레르지가 가장 보편화된 대중 패션지인데 사실 하이패션지라기보다 이 둘은 라이프스타일패션지라고 하는 것이 요즘 추세엔 더 맞을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외에도 아주 많은 하이패션지가 등장했기 때문!




그 가운데서도 특히 프랑스 Numero(누메로)는 유럽패션에서 권위 있는 잡지로 통한다. 프랑스인들의 고고한 자부심으로 일구어낸 파리지엔 패션을 제대로 보여주는 잡지 누메로. 우리나라에서도 라이센스지로 발행되었으나 판매부수가 저조해 2년도 안되어 폐간되었다는 슬픈 전설의 잡지로 통한다.  그밖에는 영국의 슈퍼스타일리스트로 통하는 케이티 그랜드가 창간해 매달 세계적인 슈퍼모델들이 떼를 지어 나오는 LOVE(러브 매거진)부터 아트 저널리스트 올리비에 잠이 일년에 두 번 발행해 발행 때마다 누드 커버부터 사회적인 인물들을 재조명해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는 Purple Fashion(퍼플 패션)이 있다. 또 여성패션에 특히 관심이 많다면 The Gentlewoman(더 젠틀우먼)을 주목해도 좋다. 피비 필로부터 아델, 비욘세, 그리고 최근 비비안 웨스트우드까지 전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여성들의 진중한 인터뷰와 사진을 볼 수 있기 때문.

 실용적이지도 않으며 별 도움도 안 되는 하이패션매거진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친구들을 위해 충고한다. 패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가? 패션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가? 패션을 직업으로 삼을 사람인가? 그렇다면 이유 불문, 무조건 읽어라. 전세계 디자이너들과 아티스트들의 패션이 총망라된 하이패션지는 스님이 경을 외는 것과 마찬가지의 진리니까!




2. Girl Fashion Magazine (걸 패션 매거진)

 






한창 자신을 가꾸기에 바쁜 10~20대 초반의 소녀들을 타깃으로 한 Girl Fashion Magazine! 우리나라에서 특히 판매부수가 좋은 걸 패션 매거진은 보그걸과 쎄씨를 선두로 나일론, 슈어 등이 있으며, 소녀들을 위한 실용적이고 예쁜 패션 정보들이 가득하다. 이들의 등장은 잡지시장을 한층 더 젊게 만들어준데다, 우리나라에선 입시 제도에 숨막힌 소녀들에게 잠깐의 솜사탕과도 같은 일탈을 꿈꾸게 하는 패션 매거진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걸 패션 매거진은 우리나라 아이돌 스타뿐만 아니라 동시대 가장 핫한 스타들을 표지나 인터뷰이로 내세워 경쟁적인 전략을 내세우기도 한다. 어쨌든 잡지를 사러 서점에 들르면 교복을 입고 서넛이서 보그걸이나 쎄씨를 들고 꺄르륵 거리는 소리를 들으면 아 이 소녀들이 자라나 보그를 보고 바자를 보겠구나 싶어 내심 흐뭇할 때가 많다.










한편 외국에도 걸 패션 매거진이 꽤 많은데, 먼저 보그걸의 모태라 할 수 있는 미국의 Teen Vogue(틴보그)가 있다. 역시 미국의 인기 아이돌을 커버로 내세워 아기자기하고 컬러풀한 소녀 감성의 화보들을 선보이는 동시에 가장 대중적인 잡지이기도 하다. 그 밖에는 일년에 두 번 발행되는 영국의 Lula(룰라)를 강력 추천해주고 싶은데, 정말이지 예쁜 화보들이 가득해 보는 것만으로도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은, 그런 몽롱한 감성을 대리 만족할 수 있는 잡지다. 또 프랑스의 Jalouse(잘루즈) 역시 패션에 관심이 많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다. 독특하면서 섹시한 걸 패션 키워드라 할 수 있는 롤리타를 전면에 내세워 아주 깜찍하고 야릇하게 찍어낸 화보들을 볼 수 있으니까. 세계적인 슈퍼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부터 조니뎁의 약혼녀이자 배우 엠버 허드까지 볼 수 있는 글로벌한 걸패션매거진이랄까.

 이렇게 가장 우리가 쉽게 접하고 또 쉽게 읽히는 걸 패션 매거진의 세계! 화보 속 예쁜 모델처럼 꾸며 보고 싶기도 하고, 저 화장은 어떻게 하지? 우리 영웅재중 오빠는 무슨 말을 했을까? 뭐 이런 궁금증을 유발하는 소녀들의 호기심 보물 창고 걸 패션 매거진의 인기는 소녀들이 존재하는 한 영원할 것이다.










3. Street Fashion Magazine (스트릿 패션 매거진)


 




패션계에 리얼리즘이 불어 닥치면서 시작된 스트릿패션 열풍은 그 시초라 할 수 있는 사토리알리스트와 페이스헌터로 거슬러 올라간다. 블로거이자 사진작가인 그들은 전세계 수많은 패션피플들을 자신의 렌즈에 담아 블로그에 올려 스타가 되었다. 그들은 안나 윈투어나 안나 델로 루소 같은 화려한 패션인사들도 카메라에 담았지만 길거리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는 노인, 낡은 옷가지를 겹겹이 입은 여인, 파티에 한껏 취한 사람들을 담기도 했다. 리얼웨이 패션의 경계를 허물었다고 볼 수 있는 스트릿패션 열풍은 실용적인 패션을 추구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발전되기 시작했다.














 특히 우리나라에선 실용적인 패션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스트릿패션매거진이 활발하게 창간되기 시작했다. 그 첫 주자라 할 수 있는 힙합퍼와 무신사는 온라인을 통해 먼저 스트릿패션을 담기 시작했고, 크래커가 오프라인 잡지로 대형서점에 판매되며 스트릿패션매거진의 화려한 비상을 알리기 시작했다. 크래커 같은 경우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독특하고 멋진 옷차림의 사람들을 담아내는데, 퀄리티가 외국 잡지 못지 않을 정도다. 또 한국에서 스트릿잡지로 출발해 이제는 어엿한 패션잡지로 성장한 맵스도 빼놓으면 섭하다. 외국에 우리나라 인디매거진으로 자랑스럽게 소개하고 싶을 정도다. High와 Low의 경계의 중간에서 맵스는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후발주자 룩티크, 마블, 아이엠더매거진 등은 스트릿패션사진에 좀 더 많은 비중을 두었다. 룩티크 같은 경우엔 국내 최초 리얼웨이 패션매거진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많은 패션피플들의 관심을 받았는데, 이제는 김우빈과 허지웅, 클라라까지 커버에 나올 정도로 많은 성장을 이뤄냈다. 또 예쁜 남녀들만 커버로 싣는다는 소문이 돌았던 마블 매거진 역시 소소하게 성장해나가는 중. 그리고 가장 최근에 런칭한 아이엠더매거진은 가장 순수한 스트릿패션매거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대신 거리 위에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담는 것을 모토로 해 사람들이 진정으로 입고 보고 즐길 수 있는 취향을 공유한다.

이렇게 언뜻 지나치기 쉬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에 담아낸다는 매력이 있는 스트릿패션매거진. 누구라도 잡지에 실릴 수 있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점 또한 스트릿패션매거진의 부흥에 한몫 했다. 거리패션의 성지 가로수길만 가도 멋진 사람들이 가득하니까.




잡지쟁이로서 평생에 걸쳐 여러분들이 꼭 한 번은 읽어 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써 내려간 잡지 예찬. 앞서 말했듯이 잡지는 패션의 교과서. 하지만 요즘은 우리나라 잡지계가 부록 경쟁에 들어서 화장품부터 클러치, 쥬얼리까지 주는 시대에 도래하지 않았는가? 좋은 부록이면 품절을 기록하고, 아닌 잡지는 재고가 남아돌고. 심지어 정작 내용은 안보고 부록을 얻으려고 잡지를 버리는 사람들까지 많이 봤다. 아니 잡지 안에 들어있는 정보만 해도 어마어마한 값어치를 지니고 있는데 대체 그걸 그냥 버리다니!

내가 잡지를 읽는 이유는 패션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다른 이유가 크다. 바로 패션뿐만 아니라 스타들부터 예술계 인사들, 문화계 소식, 다양한 소재의 칼럼을 한꺼번에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한 권의 소설책보다 더 값어치가 있는 글들이 묶인 것이 바로 잡지란 말이다. 지식 사회에 신문만큼 가장 습득이 빠른 것이 잡지인데 잡지를 외면하는 것은 지식을 외면하는 것 아닐까? .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록이, 스타가 나오는 커버가 아닌 그 잡지 안의 들어가 있는 콘텐츠 내용을 보길 간절히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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